아기 첫돌 기념 페이지: 첫 1년을 사진·편지·카운터로 남겨요

첫 1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, 사진은 엄마 폰, 아빠 폰, 가족 단톡방에 흩어져 버려요. 언젠가 누가 “그때 어떻게 생겼었지?” 하고 물으면 아무도 사진을 못 찾아요.

아기 첫 1년 추억 페이지는 골라낸 사진들과 아기에게 쓰는 편지, 노래를 모으고, 태어난 날부터 흐른 시간을 보여 주는 카운터를 넣은 페이지예요. 가족과 나눌 링크와 QR코드를 받아요.

아기의 첫 1년을 페이지에 남기는 이유는 뭘까요?

첫 1년은 가장 많이 변하는데도 정리해서 기록되는 일은 가장 드물기 때문이에요. 페이지는 온 가족이 열 수 있는 한곳에 모아 줘서, 단톡방에 사진을 달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돼요. 그리고 언젠가 아기는 처음부터 모든 걸 지켜본 사람이 쓴 편지를 갖게 돼요.

아기 첫 1년 페이지는 어떻게 만들까요?

개월 수보다 성장 이정표를 기준으로 해 보세요. 순서는 이래요.

  1. 출생일을 넣어요. 카운터가 아기가 세상에 온 지 얼마나 되었는지 보여 줘요.
  2. 단계마다 사진 한 장씩 골라요. 신생아, 첫 웃음, 첫 이유식, 첫걸음마요.
  3. 아기에게 편지를 써요. 아기가 열여덟 살에 읽는다고 생각하고 말하듯 써 보세요.
  4. 가족에게 한마디씩 부탁해요. 조부모님과 한 문장씩 정해서 본문에 넣으세요.
  5. 우리 집 자장가를 골라요. 새벽 세 시에 불러 주던 그 노래요.

영상으로 보는 선물 아이디어

돌잔치에 맞춰 만들 수 있나요?

네. QR코드를 카드나 초대장에 인쇄하세요. 잔치에서 손님들이 카메라를 대면 사진으로 아기의 한 해가 지나가는 걸 볼 수 있어요.

아기에게 쓰는 편지에는 무엇을 쓸까요?

나만 아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 울음소리는 어땠는지, 냄새는 어땠는지, 처음 웃은 날은 어땠는지요. 그때 느낀 마음도 함께 써 주세요. 아기는 먼 훗날 그 글을 읽고 싶어 할 거예요. 예시가 아래에 있어요.

멀리 사는 가족도 볼 수 있나요?

볼 수 있어요. 링크를 메시지로 보내기만 하면 돼요. 할머니, 할아버지와 이모, 삼촌들이 단톡방 사진에 기대지 않고도 아기의 소식을 따라갈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아기가 크면서 페이지를 수정할 수 있나요?

내 계정에서 추억을 수정할 수 있어요.

페이지는 공개인가요?

게시한 페이지는 링크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고, 기본적으로 공개예요. 아이 사진은 무엇을 보여 줄지 신중하게 고르세요.

자장가를 넣을 수 있나요?

네.

비용은 얼마인가요?

요금제는 게시할 때 나와요. 만들고 미리보기를 보는 데는 결제가 필요 없어요.

아기의 첫 1년을 한곳에 남기고 싶으세요? 아기 페이지 만들기 — 미리보기는 비공개예요.